화마가 휩쓸고 간 곳에 ‘산타독’이 왔다…산불 피해 복구하는 반려견들

• [위클리 리포트]산불 피해역 복구 ‘산타독 프로젝트’ 현장 가보니 • 견주들 ‘산타독’ 40마리 데리고 화마가 할퀸 산 올라 복원 앞장 •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종류인… 도라지-관상용 개양귀비 등 • 산 구석구석에 씨 흩뿌리고 다녀 지난달 30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의 한 야산에서 분홍색 씨앗 주머니를 목에 매단 한 반려견이 3년 전 산불로 민둥산이 된 비탈면을 누비고 있다. […]

“‘산타독 프로젝트’, 댕댕이와 함께하는 ESG 입니다”

“‘산타독 프로젝트’, 댕댕이와 함께하는 ESG 입니다”seob, an Andong native who has lived all his life in the small mountainous village of Mureun-ri, the nightmare of the giant forest fire two years ago feels like yesterday. (경북 안동 – 작은 산간 마을인 무릉리에서 평생을 살아온 안동 토박이 김동섭에게 2년 전 거대 산불의 악몽은 어제처럼 느껴진다.)

‘Santa dogs’ help rebuild burnt forests in Andong

Minky, wearing a black bag filled with mountain herb seeds, stands in front of a burnt pine tree in Andong, North Gyeongsang Province, June 17. She is one of the 50 dogs that spread seeds to help reforest the mountains that were burnt in the April 2020 forest fires. Korea Times photo by Shim Hyun-chul […]